입시뉴스2020. 6. 18. 00:47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최근에 영훈국제중과 대원국제중이 국제중 지정취소 절차에 들어가면서

이에 대한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는데요.

과연 학부모님들은 어떠한 이유로 반대를 하는지,

뉴스기사를 정리하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ㅎㅎㅎ

 

[교육소식]

국제중 폐지를 반대하는 이유는

 

설립 12년만에 영훈국제중과 대원국제중이 국제중 지정취소 절차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학부모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데요,

먼저 첫번째로 바뀐 평가 기준점수를 문제삼고 있어요.

왜냐면 올해 초 서울시교육청에서 평가 기준들을 조정했는데요,

재지정 기준 점수를 60점에서 70점으로 높이고,

국제중의 장점으로 꼽히는 학생, 학부모, 교사 만족도 점수는

15점에서 9점으로 낮추고, 교육청 지적 사항 감점은 5점에서 10점으로 높였다고 해요.

더욱이 경기나 부산 지역의 국제중 같은 경우는 만족도 점수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왜 서울 국제중의 만족도 점수만 낮춘건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비판하고 있고요.

 

그 다음은 재지정평가에서 낮은 평가를 받은 '사회통합전형 대상자 1인당 재정 지원'

평가에 대해서 학교가 직접 용돈과 학원비를 지원할 방법이 없다고

달성하기 어려운 기준이라고 말하고 있고요.

 

또한 국제중이 오히려 자기주도학습을 권장하기 때문에

다른 학교들보다 학원을 배회하는 학생들이 적기 때문에

국제중 폐지는 공교육의 하향 평준화를 부를 수 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원문뉴스 >> 중앙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25&aid=0003009906

 

국제중 학부모들 “조기유학 밖엔 길이 없어…폐지 철회해야"

설립 12년 만에 지정취소 절차에 들어간 영훈국제중과 대원국제중과 학부모들이 폐지에 반발하고 있다. 학부모들은 국제중 폐지로 조기 유학 외에는 선택지가 없어졌다며 반대 투쟁을 예고했다

news.naver.com

 

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8. 12. 6. 18:51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이번에 역대급 불수능으로 엄청난 국어영역의 난이도로

많은 수험생 분들이 멘붕을 겪었었는데요.

이런 어려운 문제 난이도에도 9명의 수능 만점자가 나왔다고 하네요.

이들은 국어, 수학, 사탐, 과탐 원점수 만점을 받았고

절대평가로 치뤄진 영어랑 한국사에서는 1등급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해당 뉴스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입시뉴스]

수능 만점자들이 털어놓은 수능 공부 비결!

 

-수능 만점자 : 총 9명

(재학생 4명 + 졸업생 5명

인문계열 3명 + 자연계열 6명)

→ 수능만점자는 작년보다 무려 6명이나 줄어들었음

 

 

[공통사항]

∨매일 규칙적이고 꾸준한 공부 습관 유지!

 

∨스스로 멘탈관리 철저하게 유지!

 

 

[각 학생들의 공부 비결]

∨서울 선덕고 3학년 김지명군 - 자연계열 만점자

-야간 자율학습 땐 학교수업을 복습하고 집에가서는 인강 들음 

-1년동안 하루 15시간 꾸준히 공부함

 

∨전남 장성고 3학년 허모군 - 인문계열 만점자

-기숙사 생활을 하며 자기주도 학습을 진행

-모의고사에서도 몇차례 만점을 받았음

 

∨대원외고 신보미양

-30분씩 보더라도 매일 모든 과목을 한번씩 보려고 노력함

-자신의 패턴대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원문뉴스 >> 머니투데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08&aid=0004142494

 

 

Posted by 도라애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