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뉴스2019. 9. 24. 17:53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9월 25일을 기준으로 해서 수능일 이제 50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얼핏보면 짧은 기간이지만, 해당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등급이 갈릴 수 있다는 사실!!!

그래서 오늘은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남은 기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뉴스기사를 정리하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교육소식]

2020 대입 소식 정보

 

① 개념 확실히 마스터하기!

새로운 교재를 사용하기보단, 기존에 사용하던 교재에서

틀리거나 헤깔렸던 문제들을 점검하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여러번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②오답이나 취약한 개념들을 집중 관리하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유로 문제 풀기에만 집중해선 안됩니다.

틀렸던 문제는 또 다시 틀리는 경우가 다반사이니만큼

오답이나 취약 부분들의 주요 개념들을 따로 정리해두고 반복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6월, 9월 모의평가 다시 보기.

6월과 9월 모의평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만큼 매우 중요한 시험인만큼 다시 한번 더 풀어보고

틀린문제들을 반드시 확인하여 완벽하게 6월, 9월 모평을 마스터하시기 바랍니다.

 

④취약한 부분을 공부하되, 국어/영어 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

취약한 부분만을 공부하다보면 평소에 잘하는 영역에서 실력발휘를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국어나 영어같은 경우 감을 잃지 않도록

지문 1~2개씩 꾸준히 풀고 전체적으로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실전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문뉴스 >> 헤럴드경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16&aid=0001581958

 

[2020대입] 수능 D-50, 6·9월 모의평가 완벽 ‘마스터’가 우선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50여일 남았다. 오는 25일 기준으론 50일이다. 얼핏 보면 짧은 기간인 것 같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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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라애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