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뉴스2019. 12. 9. 18:19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이제 26일부터 수험생들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해야 하는데요,

원서접수시 도움이 되시라고, 성적대별 지원 전략과

관련된 뉴스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소식]

수능 결과에 따른 성적대별 지원전략

 

◆최상위권

최상위권 학생의 경우에는 추가합격까지 염두해두고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전년도 이동상황 또한 면밀하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해요.

또한 과학탐구를 본 학생의 경우에는 II 과목 선택자가 줄어들었음을

생각하여, 다소 자신의 점수가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서울대 같은 경우는 소신 지원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중상위권

중상위권은 인문계열, 자열계열 할 것 없이 모두 영어를 반영 비율로

적용하는 대학이 대다수인데요.

그렇기 떄문에 영어영역이 2등급 이내 성적이어야 불리하지 않으며

자연계열 학생의 경우엔 수학과 과학 탐구 성적이 매우 중요하므로

교치지원이 허용되는 학교나 학과에 지원한다면

인문계열 학생의 지원으로 합격 점수가 높아질 것도 염두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하위권

중하위권 학생의 경우는 특히 반영 영역을 주시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이때 표준점수와 백분위 중 유리한 수능 시험 성적 지표를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이가 힘든 학생들은 온라인 합격 진단 프로그램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원문뉴스 >> 매일신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88&aid=0000623807

 

상위권은 추가 합격 상황, 중위권은 수능 반영 방법 염두에 둬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4일 개별 통지됐다.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되는 건 26일. 이에 맞춰 성적대별로 정시모집 전략을 꼼꼼히 세울 필요가 있다. ◆최상위권=인문계열 경우 수학이 다소 어려워 변별

news.naver.com

 

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9. 3. 7. 20:00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오늘은 바로 3월 7일!

새학기의 첫 시험인, 3월 학력평가를 치른 날인데요.

물론 N수생들이 참여하지 않고, 실제 수능과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성적 그 자체에 엄청난 의미부여를 할 필요는 없는 시험이긴 한데요.

하.지.만!

수능이라는 최종 목표를 위해서의 전반적인 계획 수립에 있어서

해당 3월 모평은 아주 중요한 방향기로써의 역할을 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만큼 분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3월 학평을 치르신 학생분들이

앞으로는 대입 전략을 세우기 전,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뉴스기사가 있어서 가지고 와봤어요 ^^

 

 

[입시뉴스]

3월 학평 대비 전략 수립

 

◆3월 학평을 통해 학습진단 및 처방의 기능을 활용하라!

3월 학평을 온전히 신뢰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3월 학평을 통해 지난 2년간의 학습적 노력을 진단 및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실력의 객관적인 지표를 나타내는 자료로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설정하면서

처방의 기능으로 활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이를 위해서는 학력평가 성적표를 꼼꼼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는데,

모평에 나오는 원점수 및 등급, 표준점수 외에도 영역별 배점과

나의 배점, 전국 평균 확인을 하여 자기 자신의 성적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또한 학력평가 성적표에 정답률을 확인하여

자신의 학습이 부족해서 때문인지, 아니면 문제 자체가 어려운 것인지

확인하여 문제점을 보안하는 것이 좋다.

 

 

◆3월 학평을 입시도구로 활용하라!

3월 학평을 통해 전반적인 수시 및 정시 지원의 틀을 세우되

모의평가 성적표에 적힌 등급과 표준점수에 매몰되어선 안된다.

모평 결과에 따라, 나의 대략적인 수능 경쟁력을 파안한 다음에

이를 토대로 자신의 다른 강점 요소들을 분석하여

보다 자신이 장기적인 측면에서 어떤 부분들을 주력으로 정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누적 백분위를 유심하게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100 - 하위누적백분위 = 상위누적백분위)

 

 

◆'수능' 실전 경험 그 자체로서의 중요성을 잊지말라!

3월 학평을 통해서 영역별 시험 시간에 대한 숙지,

분위기 파악, 문제풀이 시간 분배, 시험 당일 컨디션 조절 등

수능 조건에 익숙해질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회를 잘 활용하여 실전처럼 연습해보자.

 

 

 

 

 

※원문뉴스 >>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929

 

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9. 1. 17. 18:30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입시 정보를 얻기 위해 대입 설명회를 가시는데요.

하지만 거기서 말하는 학종이며... 표준점수 등...

모르는 입시 용어 때문에 제대로 내용 이해가 안된다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래서 오늘은 알쏭달쏭한 입시 용어에 대해

정리해 둔 뉴스기사를 공유드려요~~!

 

 

[입시뉴스]

입시용어 풀이

 

 

◆학생부 교과, 비교과

-학생부 교과 : 중간, 기말고사 등 내신 시험 성적

-학생부 비교과 : 출결 및 수상경력, 자격증 취득 상황 등 교과 외 활동 상황

 

 

◆학생부종합전형

줄여서 '학종'이라고 부르며

교과성적을 바탕으로 학생의 학업능력, 자기주도능력, 전공적합성 등을 두루 파악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각 교과 교사가 학생을 관찰한 뒤,

학습 태도와 과제물, 성취도 등을 과목별로 종합 기록한 자료

 

 

◆창의적 체험활동 '자동봉진'

자율활동 + 동아리활동 + 봉사활동 + 진로활동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국어, 수학, 영어 난이도가 매해 다르기 때문에

특정 영역을 잘하는 학생들에게 유불리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원점수를 표준점수로 변환시킴

-백분위 : 내 점수가 전체 지원자를 100등분 했을 때 어느정도 위치인지 나타내주는 지표

 

 

 

 

 

※원문뉴스 >>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78370.html

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8. 6. 27. 19:02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수험생 분들은 지난 7일에 실시된

6월 모의평가에 만족할만한 성적을 거두셨나요?!

6월 모평은 실제 수능을 진행하는 평가원에서 주최하는만큼

수능과 깊은 연관이 있는 시험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6월 모평을 통해서

실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어떤 난이도로... 어떤 형식으로...

출제될 것인지 예측해보기로 해요! 

 

 

 

 

[입시뉴스]

6월 모의평가 분석하기!

 

 

 

 

 

6월 모의평가 채점결과, 지난해 수능보다

표준점수 최고점이 각 각 높아진 결과를 보임으로써

지난 수능보다 국어, 수학, 영어 모두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국어 : 기존 출제의 틀은 벗어나진 않았지만,

실제 체감 난이도는 높았다고 합니다.

(1등급 커트라인 점수는 지난해보다 4점이나 상승했다고 해요)

 

 

◆수학

-수학 가형 : 만점자 비율은 지난해 수능보다 0.1%나 줄어들었음

-수학 나형 : 1등급 커트라인이 지난해 수능보다 2점이나 올라갔음

 

 

◆영어 : 1등급 받은 학생이 지난해 수능에 비하여 크게 감소함

 

◆한국사 : 영어와 같은 절대평가로써 1등급을 받은 학생의 비율이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문뉴스 >> 매일신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88&aid=0000542244

 

Posted by 도라애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