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뉴스2019. 10. 30. 14:55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현재 정부의 정시 확대 방침과 함께 계속해서 줄어드는 학생수...

그리고 최근 이어지는 불수능 기조로 인하여 재수생이 증가할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뉴스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교육소식]

정시확대, 학생감소, 불수능으로 재수생 증가 예상

 

교육부에 따르면 정시비중 확대대상, 시기, 확대폭 등이 담긴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이 다음달 말일 정도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렇듯 교육부에서 정시 확대 소식이 나오면서

수능 난이도에도 적지 않을 영향이 미쳐질 전망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실 수능 문제가 너무 쉽게 출제되어 변별력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몇몇 분들은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현재 추세를 봐서 연이어 상위권 변별력 확보를 위해

출제 당국에서는 킬러문항이라고 불리는 초고난도 문항을 늘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급격하게 학생수가 감소하면서, 경쟁 완화에 대한 기대심리가 작동하여

재수를 부추기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도 말하고 있는데요.

이에 현재 재수 사교육 시장은 자연스럽게 호재 분위기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

 

 

 

 

※원문뉴스 >>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05258&code=11131300&cp=nv

 

정시확대·학생 감소·불수능이 맞물려 재수생 증가 우려

정부의 정시비중 확대 정책이 학생 수 감소와 최근 이어진 ‘불수능’ 기조와 맞물리면서 재수 사교육 시장에는 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음 달 14일 대학

news.kmib.co.kr

 

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8. 12. 24. 23:50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오늘은 예비고3 학생들이 보다 효과적인 대입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만한 뉴스기사를 정리해보았는데요.

특히나 현장교사와 입시전문가들이 함께

얘기한만큼 유익한 정보들이 많으니

대입을 준비하시는 학생들은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

 

 

[입시뉴스]

입시전문가들에게서 듣는 2020학년도 대입전략

 

 

◆2020학년도 수능 난이도

-올해 불수능의 대한 여파를 통해 

섣불리 내년 수능 시험을 우려할 필요 없다고 전문가들이 언급함

 

-수능 난이도를 걱정하기보다는 그동안 자신이 실천해온

학습계획에 따라 성실하게 대입 준비에 임하는 것이 중요

 

-수능 기출문제 유형을 스스로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어야 함

 

-수능 공부를 기본적으로 하되,

수시모집에서 또한 어떤 전략을 세워야 자신에게 유리할 지 고민해봐야 함

 

 

◆예비고3 겨울방학동안 놓치지 말아야 할것들

-수시 전형 별 준비사항 파악!

(이중 학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명확한 학과 설정을 위한 진로고민 필수

커리어넷 진로상담 or 진로심리검사를 통해

어느정도 자신의 흥미나 적성등을 파악할 수 있으니,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전공별 커리큘럼 등을 꼼꼼하게 비교한 후

자신의 진로 고민을 해볼 것을 권유!)

 

-대학,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진로 고민이나

대입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어볼 것을 권유

(1월 중에 광운대, 국민대, 서울대 등에서 진행될 예정)

 

-학생부에 기록된 활동의 의미와 의의 등

자신만의 강점으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함!

 

-논술 등 대학별 고사 또한 소홀히 해서는 안됨

 

-수능 대비 학습으로 취약점 보안에도 힘쓰길 권유

(단 영역별 취약 단원 및 영역 학습에 지나치게 매몰되는 것을 경계하여야 함!)

 

 

 

 

 

 

※원문뉴스 >> 조선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23&aid=0003417762

 

 

 

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8. 12. 4. 18:00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오늘은 입시 전문 교육기업인 진학사에서

'이번 수능과 정시 지원계획' 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번 수능에 대한 수험생들의 반응은 어땠을지,

뉴스기사를 정리하면서 결과를 알려드릴게요.

 

 

[입시뉴스]

이번 수능과 정시 지원계획에 대한 조사 결과

 

-조사기관 : 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

-조사대상 : 고3 회원 983명

(인문계학생 570명 '58%' + 자연계학생 413명 '42%)

 

 

◆올해 수능에서 가장 어려웠던 영역은?

-인문계열 학생

①국어 → 80% (456명)

-자연계열학생

①국어 → 77% (318명)

→ '불수능' '불국어' 였던 올해 수능에서 학생들이 실제 체감 난이도를 확인!

 

 

◆올해 수능에서 가장 쉬웠던 영역은?

-인문계열 학생

①사탐 → 52.8% (301명)

-자연계열 학생

①수학 → 39.7%(164명)

②과탐 → 30.8%(127명)

③영어 → 25.7%(106명)

 

 

◆얼마 남지 않은 정시 지원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느냐?

①특별히 준비하지 않는다 → 54% (577명)

②도움없이 혼자 준비한다 →34%(362명)

③학교 선생님과의 상담 → 26%(276명)

④입시업체의 설명회 참석 → 13%(145명)

⑤학교 선생님과의 상담 → 12%(125명)

 

 

◆올해 정시에서 어떻게 지원할꺼냐?

①각각 하나씩 지원(상향+적정+하향) → 34%(334명)

②적정+상향, 모두 상향지원 → 30% (295명)

③적정+하향, 모두 하향지원 → 28% (275명)

 

 

◆정시 지원 준비를 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①생각보다 성적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학에 지원 못할까 두렵다. → 47%(462명)

②수시와 달리 기회가 3번 밖에 없엇 지원전략을 세우기 어렵다. → 29%(285명)

③내 점수에 맞는 대학을 찾기가 어렵다. → 14% (138명)

④적성, 진로 등 내게 맞는 전공 찾기가 힘들다 → 4%(39명)

 

 

 

 

원문뉴스 >> 헤럴드경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16&aid=0001471788

 

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8. 11. 20. 17:46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이번에 뜨겁디 뜨거운 불수능으로

많은 수험생분들이 힘들어하고 계실텐데요.

이러한 불수능 국어공부의 신이라고 불리는

강성태가 시험 난이도에 대해 비판을 쏟아냈다고 해요.

관련 뉴스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입시뉴스]

부의신 강성태 '불수능'에 대해 강력 비판!!!

 

 

 

강성태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공부의신 강성태'에서 현재 불수능 국어 시험의 난이도에 대해 강력 비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성태가 비판하는 이유의 근거들을 정리해볼게요.

 

 

첫 교시인 국어 시험이 어려우면, 학생들이 멘탈이 흐트러지면서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음!

 

 

수능 시험을 어렵게 낼 순 있지만, 현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학종, 논술, 12번의 내신 시험, 봉사활동, 수상 등

수능 외에도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음;;

 

 

국어에서 너무 어렵게 나온면 재수하는 학생들이 실제로 많아짐 

 

 

등급컷이 97점대에서 85대로 떨어진 건 말이 안됨.... 

(더욱이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평에서는 등급컷이 97점이었는데...

갑자기 이런식으로 난이도를 높이는건 어른들에게 있어

한국 증시 10% 급락하는 수준의 뒤통수 치는 경우임)

 

 

 

 

※원문뉴스 >> 국민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05&aid=0001150685

Posted by 도라애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