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뉴스2020. 2. 7. 17:48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원래는 지금쯤 대형학원들을 통해 입시 정보를 얻어야 하는데요.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설명회들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어디서 대입 정보를 얻어야할지 고민들이 많으실꺼에요.

이런 고민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고3 수험생들이 참고하기 좋을만한 정보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소식]

수험생들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것들!

 

◆학생부종합전형 위주로 입시를 준비하길 결정한 학생들.

개학 전, 반드시 학교생활기록부를 확인해야 해요!

왜냐면 새학기가 시작된 3월부터는 일부를 제외하곤 학생부 수정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자신의 주요 활동 중 누락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빠진 내용이 있다면 담당교사에게 추가 기재 요청을 미리 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 이후에 늘어난 기재금지 사항에 대해서도

재확인 한 후, 학생부에 적혀 있지 않은지도 확인하셔야 해요.

 

◆대학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

최저학력기준을 맞추기 위해 수능 공부를 할지,

아니면 아예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학을 지원할지 결정해야 해요.

 

◆수능 위주의 정시 대비하는 학생들.

최저학력기준이 높은 대학의 수시모집에 지원하거나,

수능 이후 논술을 치르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 또한 좋은 입시전략이 될 수 있어요.

 

 

 

※원문뉴스 >> 동아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20&aid=0003268030

 

“예비 고3, 지금부터 ‘나에게 맞는 전형’ 골라야”

입시 전문가 “학종-논술-정시 등 1년간 집중할 전형 미리 결정을” “아이가 이제 진짜 수험생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예비 고3 학부모들이 부쩍 고민하는 일이다. 예년 같으면 2월은 여러 대형 학원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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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9. 11. 19. 18:01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수능 시험 가채점 직후에 대학별고사 응시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필요로 한데요.

응시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을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소식]

가채점 후 대학별고사 응시 여부 판단법

 

◆수시 지원 대학 수준 < 정시 진학 가능 대학

수험생이 원하는 대학, 학과에 정시로도 충분히 갈만하다고 판단되면

예정된 수시 일정에 불참하고 정시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수시 합격하면 정시 응시 기회가 막히기 때문에

정시 합격 간으성에 대해 충분히 분석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지원 가능 대학 ≒ 정시 진학 가능 대학

수시 지원 대학과 정시 진학 가능 대학 수준이 비슷하다면,

일단 자신이 지원한 수시 전형 일정과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대학별고사를 치른 후에는 정시 지원 때 수시와 동일하게 지원할지,

비슷한 수준인 다른 대학과 학과에 지원할지 고민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지원 대학 수준 > 정시 진학 가능 대학

우선 수시 전형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살피고,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되면

성적과 입시 요강 등을 참고하여 정시 전략을 새로이 짜야 합니다.

 

반면 이 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면,

대학별고사 준비에 사력을 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판단 전 유의사항

가채점은 '추정치'로 정시 지원 가능성을 따지기 떄문에

가능한 유리한(높은) 점수를 뽑는게 아니라, 진학 가능 점수를 가급적

정확하게 예측고 냉정하게 정시 진학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문뉴스 >> 매일신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88&aid=0000620883

 

가채점 후 대학별고사 응시 여부 판단법

수능시험 가채점 직후 해야 할 일은 대학별고사 응시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이 수시에서 지원한 대학의 수준과 가채점 결과를 기준으로 한 정시 진학 가능 대학의 수준을 비교한 뒤 결정할 문제다. 이해하기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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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9. 9. 9. 19:17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수십년간 대입전형들이 계속해서 변화해왔는데요.

오늘은 그 변화의 첫시작은 어땠고...

어떤 방향으로 대입제도가 변화하고 있는지,

대입제도 개편의 역사를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소식]

대입제도 개편의 역사

 

대학별고사 → 학력고사 → 수능 → 학종

 

1945년도 대입제도 첫 도입!

1945년~1954년에는 각 대학이 시험문제를 출제하고

자신의 입막대로 학생을 뽑았다.

그러자 1954년 정부에선 대입 국가연합고사와 대학별 고사 등

2단계 대입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는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두가지 시험을 모두

준비해야 하는 부담을 지게 되었다.

이에 1955년부터 1961년까지 다시 대학별 단독시험제로 회귀하게 되었다.

1962년부턴 5.16 쿠데타로 군사정부가 들어서면서 입시 비리를 없애자는 취지로

국가고사 성적과 대학별고사와 면접을 더해 최종합격자를 가려내게 되었다.

하지만 국가고사에서 탈락하게 되면 대학별 고사를 치를 수 없어

많은 수험생들이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는 미달사태가 나게 되었다.

이에 1963년부터는 기존 대입자격 국가고시제와 대학별 본고사를 병행하게 되었다.

1969년부터 1980년까진 대입 예비고사와 대학별 본고사가 병행되었으며

1973년부터 1980년엔 내신제도가 병행되게 되었다.

1982년부 1993년까진 일명 '학력고사' 세대로

교육법을 개정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선발방법을 통해

학력고사와 내신점수를 합산하여 선발하는 방식이 도입되었다.

하지만 이로 인하여 암기 위주의 경쟁교육과 점수별 대학 서열화란

작용용을 낳게 되었다.

1994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일명 수능이 도입되었는데

난이도 조절 문제로 8월과 11월 두차례 수능이 치뤄지게 되었다.

1994년부터 1996년까지는 수능과 고교 내신, 대학별 고사가 병행되었다.

1997년부터 2001년엔 수능과 학교생활기록부 일명 학생부

그리고 대학별 고사 점수가 반영이 되었다.

2007년에 도입된 입학사정전형은 일명 지금 공정성 문제가 거론된

학교생활기록부 전형 '학종'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로 인해 기존의 획일적인 점수 위주의 선발방식에서 벗어나

교내외활동, 면접 등을 통하여 학생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이 또한 부작용이 있었는데, 바로 과도한 외부스펙경쟁을 유발하게 도었다.

 

학종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여러가지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는데,

계속해서 개선책을 마련하여,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게끔

공정한 대입제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로 한 것 같습니다.

 

 

 

※원문뉴스 >> 머니투데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08&aid=0004272155

 

[MT리포트]대학별고사→학종까지… 오락가락 大入 변천사

[머니투데이 김평화 기자, 최민지 기자] [편집자주] 문재인 대통령이 대학입시 제도 전반의 개선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과 관련한 논란이 출발점이었다. 50여만 대입 수험생이 있으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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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9. 3. 5. 18:00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오늘은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한

1차 연구 결과에 대해 공유드리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방향으로 입시제도가 흘러갈지,

개편안 1차 연구 결과를 통해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대입제도]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①수시, 정시 통합전형 운영

연구단은 교육과정에 맞게 최선을 다하는 고등학교와

다양한 전형요소를 갖고 대학의 인재상에 맞는 학생을 선발하는

대학의 본질을 찾아야 된다고 주장하면서,

현재 수능위주전형과 학생부위주전형의 구분을

없애는 것을 방향으로 운영을 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②논,서술형 절대평가 등 수능체제 개편

앞서 제시한 수시, 정시 통합전형을 운영될 경우,

많은 대학들은 전형의 편리함을 위하여 수능의 영향력을 늘리는 방향으로

입시 성별을 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에 학점제에 맞는

수능의 역할과 방법을 미리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해요.

이에 논,서술형 수능 / 수능 Ⅰ(공통과목)·수능Ⅱ(선택심화과목) 이원화 /

자격고사화 / 전과목 절대평 등의 모든 가능성을 놓고 고민해봐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③학생부 공정성 제고, 대학별 고사 개선

평가의 정당성을 갖추기 위해 학생부 기록방식을 개선해야 하며

정규교육과정 중심이 교과학습발달상황 위주로 학생부 항목을 통폫바하여

교사의 교육활동 책무성을  높이고, 학생부종합전형의 신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구요.

또한 대학별고사에서 고교 교육과정 범위에서 출제하여 사교육의 영향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④중장기 대입제도 개선방안 하반기 발표

연구단은 앞서 논의한 1차 연구보고서를 바탕으로 2차 연구를 통해

중장기 대입제도 개선안을 마련하여 올 하반기에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2차연구에선 1치와 마찬가지로 각 주제별로 전문 분야별

연구, 정책포럼, 공청회를 거쳐 현 대입제도에서 불가능한 요인들을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뉴스 >> 매일신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88&aid=0000580285

 

 

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8. 12. 24. 23:50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오늘은 예비고3 학생들이 보다 효과적인 대입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만한 뉴스기사를 정리해보았는데요.

특히나 현장교사와 입시전문가들이 함께

얘기한만큼 유익한 정보들이 많으니

대입을 준비하시는 학생들은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

 

 

[입시뉴스]

입시전문가들에게서 듣는 2020학년도 대입전략

 

 

◆2020학년도 수능 난이도

-올해 불수능의 대한 여파를 통해 

섣불리 내년 수능 시험을 우려할 필요 없다고 전문가들이 언급함

 

-수능 난이도를 걱정하기보다는 그동안 자신이 실천해온

학습계획에 따라 성실하게 대입 준비에 임하는 것이 중요

 

-수능 기출문제 유형을 스스로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어야 함

 

-수능 공부를 기본적으로 하되,

수시모집에서 또한 어떤 전략을 세워야 자신에게 유리할 지 고민해봐야 함

 

 

◆예비고3 겨울방학동안 놓치지 말아야 할것들

-수시 전형 별 준비사항 파악!

(이중 학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명확한 학과 설정을 위한 진로고민 필수

커리어넷 진로상담 or 진로심리검사를 통해

어느정도 자신의 흥미나 적성등을 파악할 수 있으니,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전공별 커리큘럼 등을 꼼꼼하게 비교한 후

자신의 진로 고민을 해볼 것을 권유!)

 

-대학,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진로 고민이나

대입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어볼 것을 권유

(1월 중에 광운대, 국민대, 서울대 등에서 진행될 예정)

 

-학생부에 기록된 활동의 의미와 의의 등

자신만의 강점으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함!

 

-논술 등 대학별 고사 또한 소홀히 해서는 안됨

 

-수능 대비 학습으로 취약점 보안에도 힘쓰길 권유

(단 영역별 취약 단원 및 영역 학습에 지나치게 매몰되는 것을 경계하여야 함!)

 

 

 

 

 

 

※원문뉴스 >> 조선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23&aid=0003417762

 

 

 

Posted by 도라애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