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뉴스2020. 4. 3. 17:35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교육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일명 사걱세)에서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희망 고교 유형별 중,고교 사교육 실태'를 발표했다고 하는데요.

관련 뉴스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소식]

희망 고교 유형별 중고교 사교육 실태

 

◆월평균 100만원 이상 사교육비를 들인 학생의 희망 고교 비율은?

1위) 전국단위 자사고 희망 : 69%

→ 일반고 진학 희망자의 4.7배 달하는 수치이며

150만원~200만원 구간의 응답 또한 27.6%로 꽤 높은 편임

-영재학교 : 62.5%

-과학고 : 50%

-광역단위 자사고 : 37.7%

-외고, 국제고 : 37.7%

 

◆일반고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비는?

1위) 50만원~100만원 쓴다 : 31.7%

-월 100만원을 넘게 쓴다 : 14.8%

 

◆현 고2 학생들 중 매월 사교육비를 100만원 지출하는 학생 비율은?!

1위) 영재학교 : 55.8%

2위) 광역단위 자사고 : 43.9%

3위) 과학고 : 39.3%

4위) 외고, 국제고 : 20.1%

5위) 전국단위 자사고 : 17.7%

6위) 일반고 : 13.3%

 

◆중3 학생 중 '주당 14시간 이상 사교육을 받고 있다'고 답한 학생의 희망 학교는?

1위) 전국단위 자사고 : 79.3%

2위) 영재학교 : 62.5%

3위) 광역단위 자사고 : 60.4%

4위) 과학고 : 55%

5위) 외고, 국제고 : 54.1%

6위) 일반고 : 34.6%

 

◆오후 10시 이후에 이뤄지는 심야 사교육을 받는 중3 학생의 희망 학교 비율은?

1) 영재학교 : 62.5%

2위) 과학고 : 50%

3위) 전국단위 자사고 : 48.3%

4위) 외고, 국제고 : 36.1%

5위) 광역단위 자사고 : 24.5%

6위) 일반고 : 20.8%

 

 

 

※원문뉴스 >> 뉴시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03&aid=0009793642

 

자사고 희망 中3 69%, 사교육에 월 100만원 넘게 쓴다

[서울=뉴시스] 김정현 기자 = 전국단위 선발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교 3학년 열에 일곱은 사교육비를 월 100만원 이상 쏟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재학교 진학 희망자는 4명 중 1명이 사교육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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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9. 11. 6. 11:30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이른바 '조국 사태'로 인해서 수시 공정성 논란이 크게 일고 있는데요.

이에 정부에서는 정시 비중을 높이려는 정책을 강력하게 밀어 붙이고 있으며

이에 뒤이어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어제 결과를 발표했다고 해요.

관련 정보를 뉴스기사를 통해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교육소식]

정부에서 고교 서열 입증

 

교육부에서는 학종 비율이 높고 자사고, 외고 등의 합격자 비율이 높은

대학의 2016~2019년 학종 운영 실태를 들여다 봤다고 하는데요.

과학고, 영재고 합격률이 일반고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해요.

 

조사 대상 대학교는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춘천교대, 포항공대, 한국교원대, 홍익대인데요.

 

이들 13개 대학 학종 지원자 합격률을 살펴보면

일반고는 9.1%, 자사고에서는 10.2%, 외고/국제고에서는 13.9%

과학고, 영재고에서는 26.1%로 나타났다고 해요.

이에 수능으로 입학한 합격률을 보면

일반고 16.3%, 자사고 18.4%, 외고/국제고 20.2%, 과학고, 영재고 24.3%라고 합니다.

 

또한 13개 대학에 재직하는 교직원 자녀들의 합격률도

일반 수험생들보다 한층 높았다고 하는데요.

수험생 1826명이 부모 학교에 지원하고, 255명 즉 14%가 합격되었다고 해요.

122명 지원하여 32명이 합격한 대학도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서 아쉽게도 '부모 찬스'를 입증하진 못했다고 하고요.

이번 조사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제도 개선 사안을 이달 말 발표되는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원문뉴스 >> 국민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05&aid=0001256307

 

과학·영재고 학종 합격 일반고 3배… ‘서열’ 입증

대입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과학고·영재고 합격률이 일반고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과학고·영재고→외고·국제고→자사고→일반고’ 순으로 공고해진 고교 서열체제도 정부 조사로 처음 입증됐다. 교직원(교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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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9. 9. 12. 15:54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근래들어 고등학교 선택에 따라 대학이 갈린다고 말할 정도로

대입 뿐만 아니라, 고입 또한 학부모들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대입 준비요소 중 하나인데요,

어떻하다가 이렇게 학부모들이 고입에 목을 메게된건지,

해당 뉴스기사를 정리하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소식]

학부모들은 왜 영재학교나 과학고에 열광하는 것일까?!

 

입시업체인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선호하는 고등학교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고 하는데요.

해당 결과.....

-영재학교 : 15.3% (전년도 11% 대비 4.3% 늘어난 수치)

-자사고 : 22.5% (전년도 19.7% 대비 2.8% 늘어난 수치)

-과학고 : 13.4% (전년도 11.5% 대비 1.9% 늘어난 수치)

 

이렇듯 조사결과 데이터로도 보여지는 것처럼,

실제로 학부모들은 영재학교나 과학고에 목매달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해답은 우리나라에서 내놓으라고 하는 소위 명문대

서울대나 카이스트, 포항공대 등의 입시결과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명문 특목고나 자사고의 서울대 합격률이 10~20%라면

영재학교에서의 합격율은 무려 40~50%나 육박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결과로 현재 영재학교 입시 경쟁률은 서울대 경쟁률보다 더 높다고 하는데요.

2018년도의 수치를 보면 서울대의 수시 모집 평균 경쟁률이 7.2 : 1,

정시 모집 평균 경쟁률이 4.3 : 1인데 비해,

영재고 입시 경쟁률은 무려 13.32 : 1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대입 실적과 고등학교 선택이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까지는 

학생부종합전형(일명 학종)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중학교 최상위권 학생들이 입학한데다가 교내에 과학 실험과 실습 기자재가 상대적으로

잘 구비되어져 있고, 교사들 또한 스펙이 일반고에 비해 우수하기 때문에

학종에 최적화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영재학교나 과학고, 그리고 자사고 등으 일명 상위 0.1% 학생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고교 서열화의 최상층에 위치한 고등학교인만큼 

현실적으로 사교육 없이는 대비하기 힘든데요.

이 떄문에 최근 영재학교와와 과학고 대비 학원에서 진행하는

입학설명회에 학부모들이 대거 몰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네요.

 

 

 

※원문뉴스 >> 세계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22&aid=0003397057

 

학부모들은 왜 영재학교·과학고에 열광할까? [‘획일적 입시’의 대안, 학종은 왜 공공의 적이 됐나]

⑥고교서열화 고착화 요즘 대입은 ‘중3’이 승부처다. 고등학교 선택에 따라 사실상 대학이 결정되는 구조다. 고3 학부모 못지않게 바쁜 게 중3 학부모다. ‘영재학교-과학고-특목고·자사고-‘8학군’ 일반고-‘진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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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9. 6. 11. 17:53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최근 2019년 중학교 졸업생의 진로현황을 조사하였는데,

그 결과 자사고 진학률은 소폭 하락한 반면, 일반고 진학률은 반대로 상승했다고 는데요.

관련 뉴스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입시뉴스]

2019년 중학교 졸업생의 진로현황

 

-조사업체 : 종로학원하늘교육

 

Q.올해 자사고 진학 비율은?!

전체 중학교 졸업자 46만 4369명 중 자사고 진학 비율은 2.6%인 1만 2277명

(→ 전년대비 0.4% 감소한 수치)

 

Q.올해 일반고 진학 비율은?!

71.9%

(→ 전년대비 1.3% 증가한 수치)

 

Q.외고, 국제고 등 특목고 진학률은?!

4.5%

(→ 전년대비 0.1% 감소한 수치)

 

Q.학생,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과학고에 가장 많은 학생을 진학시킨 상위 5곳은?

'교육특구'

(강남구 → 노원구 → 서초구 → 양천구 → 송파구)

 

 

 

 

※원문뉴스 >> 이데일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18&aid=0004398353

 

중학교 졸업자 자사고 진학률 하락…일반고는 1.3%p 반등

2019년 중학교 졸업생 전체 고등학교 진학 현황 비교(자료: 종로학원하늘교육)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현 정부 출범 후 자율형사립고(자사고) 폐지 정책이 추진되는 가운데 자사고 진학률은 소폭 하락한 반면 일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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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9. 4. 1. 18:22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최근에 대형 입시업체인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초,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년 고교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였다고 하는데요.

자녀를 과학고, 영재학교를 보내고 싶은 학부모는 늘은 반면,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를 보내고 싶은 학부모들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관련 뉴스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입시뉴스]

자사고, 외고, 국제고 선호도 ↓

 

◆2019 고교 선호도 조사 결과

-조사업체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사대상 : 초, 중 학부모 7880명

 

Q.자사고 선호도는?!

40.7%

→ 작년 대비 7.7% 떨어진 수치

 

Q.외국어고 선호도는?!

12.4%

→ 작년대비 4.2% 떨어진 수치

 

Q.영재학교 선호도는?!

23.6%

→ 작년 대비 8.6% 상승한 수치

 

Q.과학고 선호도는?!

18.2%

→ 작년 대비 4.1% 상승한 수치

 

이와 같이 자사고와 외고 선호도는 작년 대비 떨어진 반면,

영재학교와 과학고의 선호도가 오른 이유로는

1)서울대 등 주요대 진학 실적 상승2)이공계 선호 현상

그리고 3)자사고 폐지 논란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고 해요.

 

 

※원문뉴스 >> 이데일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18&aid=0004342442 

 

 

 

 

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9. 1. 29. 19:35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라고 하면

모두들 서울대학교를 생각하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올해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학생들이

어떠한 성향을 보이고 있는지에 대한 뉴스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과연 서울대에 합격한 학생들 중에 재수생의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그 중 일반고 출신은 얼마큼 되는지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입시뉴스]

서울대 합격자 3대 키워드는?!

 

◆먼저 서울대 합격자 3개 키워드

#일반고

#다수생

#남학생

 

◆올해 서울대 정시모집에서 총 909명 선발!

일반전형(902명) + 기회균형선발전형 Ⅱ(7명) = 909명

 

*일반전형 합격자 고등학교 비율

→ 일반고 출신이 가장 많음!

-일반고 출신 : 56.2%

-자율형사립고 : 25.5%

-외국어고 : 7.4%

-자율형공립고 : 4.7%

-영재고 : 2%

-국제고 : 1.6%

-검정고시 : 1.4%

-과학고 : 0.8%

 

*전체 합격자 중 다수생만 전년도 대비 인원 증가

(다수생이란? 3번 이상 수능을 친 학생)

-다수생 :15.3% (지난해 비해 3.8% 증가)

-재학생 43.1% (지난해 비해 0.5% 감소)

-재수생 40.2% (지난해 비해 3.3% 감소)

 

*합격생 성별 비율

여학생이 전년도 보다 다소 줄어들었음

(작년 40.9% → 올해 39.4%)

 

 

 

 

※원문뉴스 >> 세계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22&aid=0003336902

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8. 9. 19. 18:54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오늘 교육부로부터 '2016~2017 수학여행 학생 1인당

100만원 이상 학교 명단'을 받고 분석한 결과...

생각보다 많은 학교들이 고액의 수학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과연 1인당 경비가 얼마정도 들었는지

뉴스기사를 정리하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입시뉴스]

위화감 만드는 수학여행비

 

 

'2016~2017 수학여행 학생 1인당 100만원 이상 학교 명단' 분석한 결과

100만원 이상의 고액 수학여행을 간 학교는 총 97개 였으며

횟수도 184회에 달한다고 밝혀졌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은 1인당 여행 경비를 들인 학교는

세종시에 위치한 특수목적고로 1인당 경비가 무려 446만 5000원에 달했다고 하구요,

(2016년 수학여행)

 

그 다음으로는 경기도에 위한 특목고에서

학생 1인당 경비가 425만원에 달했다고 합니다. 

(2017년 수학여행)

 

학생 1인당 경비가 300만원이 넘는 고액의 수학여행을 다녀온 

9개의 학교 모두 과학고, 국제고 등 특수목적 학교들로 밝혀졌다고 해요.

 

더 큰 문제는 초등학교에서도 고액의 여행 경비를 지불하였으며

대표적으로 대구에 위치한 어느 초등학교에서는

1인당 여행 경비를 무려 280만원이라 지불했다고 합니다.

 

이런 고액의 수학여행경비는 물론 다녀온 학생들은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문제는 이런 고액의 수학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에 대한 배려 부족으로 학생들간의

위화감을 조성하는 문제를 나을 수 있다고 판단되어지는데요.

그렇기에 교육 당국에서 명확한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원문뉴스 >> 헤럴드경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16&aid=0001443178

 

Posted by 도라애냥
입시뉴스2018. 9. 14. 14:23

안녕하세요.

입시정보를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도라애냥이에요.

학생의 신분으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은 맞지만,

아무 의미없이 무작정 열심히 하기보단

배움의 즐거움을 가지고 배우는 것 자체에 대하여 즐거워하면

더욱 더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공부 효율 또한 높일 수 있겠죠?

 

그렇다면, 과연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공부까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우리나라 고등학생의

학습동기와 학습전략, 학업성과를 발표했다고 하여

관련 뉴스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입시뉴스]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은 왜 공부할까?!

 

지난 8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Q.공부하는 이유는?!

1위)내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87.9%)

2위)좋은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82.7%)

3위)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74.6%)

4위)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74.2%)

5위)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57.1%)

.....

-배우는 것 자체가 즐거워서 공부한다 (28.9%)

-친구들에게 무시 당하지 않기 위해서 공부한다 (24.2%)

경쟁 상대를 이기기 위해 공부한다 (22.9%)

-친구들에게 인기를 얻고 싶어 공부한다 (6.8%)

 

 

학습동기는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볼 수 있다고 해요.

①배우는 것 자체가 즐거운 '내재적 동기'

②학습 자체가 즐겁지는 않지만 학습이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서 공부하는 '확인된 조절동기'

③수치심, 자기과시와 같이 내면적인 압박에 의해 공부하는 '부과된 조절동기'

④보상을 얻거나 처벌을 비하고자 하는 '외적 조절동기'

 

배움 자체를 즐기는 과학고 학생의 경우

→ 교과목에 대한 흥미도, 유능감, 호감도 자체가 높은 편임

 

내신성적이 높은 일반고 학생의 경우

→ 내재적 동기가 높은 편임

 

 

결론적으로 학생들이 보다 효율적인 학습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내재적이고 자발적인 학습 동기를 높여주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원문뉴스 >> 데일리안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119&aid=0002281851

 

 

 

Posted by 도라애냥